어느날 술자리에서 친구가 제안을 합니다.
2008년도 뉴욕 타임지가 선정한 꼭 방문해야 할 여행지 1위로 뽑인 라오스에 가자고..
아직 가보지 못한 도시를 좋아하는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
미지의 나라 라오스를 찾아 떠나는 배낭여행 이제 시작합니다.
한 사람의 오랜 친구가 열 사람의 새로운 친구보다 낫다고 하지요.
30년전에 만나 지금까지 잘 지내고 있는 친구 3명이 함께 배낭을 메고 떠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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